110416 벚꽃놀이 - 윤중로
하루하루 / 2011/04/17 08:51
월요일 화요일 비소식을 듣고 이러다 벚꽃 다 지겠다 싶어서 부랴부랴 여의도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벚꽃놀이라고 해도 어린이대공원, 올림픽 공원, 석촌 호수 말고는 가보지 않았는데,
벚꽃놀이 = 윤종로를 검증하기 위해 여의도로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은 5호선 여의나루역, 여의도역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 내리신 후
사람들 많이 나가는 곳으로 따라 가시거나, 벽에 붙어있는 봄꽃 축제 표식을 따가시면
아무 문제없이 가실 수 있으십니다.
(참고로 전 여의나루역 2번 출구를 이용했습니다.)
윤중로의 결론은
벚꽃길은 분명히 이쁜데, 내가 벚꽃을 보러 온건지 벚꽃이 사람 구경을 온 건지...
<으헉................ 일렬로 줄서서 가야 하는 이 상황>
그래도 고개를 들면
이렇게 예쁜 벚꽃들이.....
벚꽃 구경 마치고 여의도 공원 근처 '올라' 에서 맛있는 파스타를....
사람 없고 조금 한산하고 조용하면 더 좋았을 윤중로 였네요.
사실 벚꽃놀이라고 해도 어린이대공원, 올림픽 공원, 석촌 호수 말고는 가보지 않았는데,
벚꽃놀이 = 윤종로를 검증하기 위해 여의도로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은 5호선 여의나루역, 여의도역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 내리신 후
사람들 많이 나가는 곳으로 따라 가시거나, 벽에 붙어있는 봄꽃 축제 표식을 따가시면
아무 문제없이 가실 수 있으십니다.
(참고로 전 여의나루역 2번 출구를 이용했습니다.)
윤중로의 결론은
벚꽃길은 분명히 이쁜데, 내가 벚꽃을 보러 온건지 벚꽃이 사람 구경을 온 건지...
그래도 고개를 들면
이렇게 예쁜 벚꽃들이.....
벚꽃 구경 마치고 여의도 공원 근처 '올라' 에서 맛있는 파스타를....
사람 없고 조금 한산하고 조용하면 더 좋았을 윤중로 였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윤중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