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409 하늘공원
하루하루 / 2011/04/17 08:35
따뜻한 봄을 맞아 공원으로 소풍을....
상암에는 축구만 보러갔지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못 가본 하늘공원으로 출발
하늘공원 가는 법은
지하철 6호선을 타고 월드컵 경기장역에서 하차 후 1번 출구로 나오셔서,
쭈욱 걸으시면 사거리가 나오고 사거리 건너시면 수산시장이 나오는데
수산시장을 정면으로 보고 우측길로 가면 평화의공원이 나오고 거기서 조금 더 가면
아래와 같은 사진의 하늘공원 가는 길이 나오니 계단을 오르시면 됩니다.
<계단이 261개 인가? 되는 것 같던데 저거 다 올랐다고 끝이 아닙니다.>
<하늘 접시? 뭐 저런 건축물도 보입니다.>
<엘지야 힘내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길>
< 땅따먹기 할 땅 그리는 중>
날은 더웠는데 꽃이 피지 않아 매우 아쉬웠네요.
억새풀(?) 억색꽃(?) 축제할 때 다녀왔어야 하는데, 봄에 가니 횡량하기 그지 없는 하늘 공원이었네요.
노을 공원을 가볼까 했지만, 체력의 한계로 홍대로........
상암에는 축구만 보러갔지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못 가본 하늘공원으로 출발
하늘공원 가는 법은
지하철 6호선을 타고 월드컵 경기장역에서 하차 후 1번 출구로 나오셔서,
쭈욱 걸으시면 사거리가 나오고 사거리 건너시면 수산시장이 나오는데
수산시장을 정면으로 보고 우측길로 가면 평화의공원이 나오고 거기서 조금 더 가면
아래와 같은 사진의 하늘공원 가는 길이 나오니 계단을 오르시면 됩니다.
<계단이 261개 인가? 되는 것 같던데 저거 다 올랐다고 끝이 아닙니다.>
<하늘 접시? 뭐 저런 건축물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길>
< 땅따먹기 할 땅 그리는 중>
날은 더웠는데 꽃이 피지 않아 매우 아쉬웠네요.
억새풀(?) 억색꽃(?) 축제할 때 다녀왔어야 하는데, 봄에 가니 횡량하기 그지 없는 하늘 공원이었네요.
노을 공원을 가볼까 했지만, 체력의 한계로 홍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