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22 워리워스 웨이 시사회
Entertainment / 2010/11/24 02:37
kanywany님의 도움으로 워리워스 웨이 VIP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시사회 끝난 뒤로 광고판과 광고가 지속적으로 보여지는 지는 모르겠지만,
가운데 계신분이 감독님이시구요. 우측에 계신분이 보람엔터테인먼트 분이십니다.
이 친구들은 처음 봤는데, 잘들 생겼네요.
잘생겼더군요. 괜히 연예인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끼네요.

대한민국 no.1 이 맞네요. 그나저나 케이트 보스워스 양은 그냥 외국인일 줄 알았는데, 엄청 예쁜 외국인이네요.
방송사 플레쉬를 받아서 얻어결렸네요. 도대체 누가 현빈씨보고 머리가 크다 얼굴이 크다 하셨는지...
얼굴 매우 작으시더군요.
누군지 모르시겠지만 신민아 씨네요.

무대 인사는 많이 봤지만, VIP 시사회라니요?! 정말 많은 연예인을 볼 수 있었을까요?
네. 많은 연예인을 봤습니다. 하지만 사진 기술의 부족과 부족한 순발력을 많이 찍지는 못했네요.
11월 22일 코엑스 메가박스에는 많은 사람이 모였습니다.
장동건 주연의 할리우드 데뷔작 워리워스 웨이 레드카펫 행사가 있었기 때문이죠.
여기서 워리워스 웨이가 뭐냐 하시는 분이 계실텐데, 뭐 영화입니다. 영화.
아무튼 대대적인 홍보가 이루어지는 영화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제가 못본 연예인이 많았는데, 이 분들은 미리 들어와있으셨던 건지 아니면,
제가 딴짓하다가 놓쳤는지....(특히 여자 연예인분들은 아쉽네요.)
행사는 섹션 TV 연예통신의 리포터분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시사회의 첫 손님은 감독님과 제작자였습니다.
할리우드 진출작이라고 하기에 내심 외국인 감독을 기대했는데, 이 부분에선 좀 아쉽네요.
그리고 뒤어이 들어온 첫 VIP 게스트. 장우영,임슬옹,옥택연 군이네요.
그리고 뒤이어 들어온 이태성씨.
그리고 주연배우 장동건씨와 케이트 보스워스 양입니다.
레드 카펫 걸어오는 도중에 팬들에게 싸인해주고, 사진찍어주고, 악수해주는 좋은 매너를 선보여주셨네요.
그리고 입장하면서 얻어걸린 현빈씨.
상영관에 들어와 뻘 짓하다 막 누른 셔터에 잡히신 서효림 양.
제자리 찾아 급히 움직이시는, 상영 후 퇴장 시 몇 번이고 뒤를 돌아보면서 사람 설레이게 만든 장본인이네요.
이외에, 고주희(?), 고소영, 박중훈, 김인권 씨 정도는 직접 눈으로 확인를 한 연예인이었네요.
뭐 이런식으로 장동건씨와 아이컨택을...
아직 개봉도 안 한 영화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는 건 옳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되지만,
제 간단한 평은 재밌습니다.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보고 오시면 되는 그런 영화라고 말씀드리면 되려나요?
아쉬운 점이 없는 영화는 없겠지만,
워리워스에 웨이에서는 극에 쓰인 국악(?) 사물놀이(?) 의 비중이 더 많았다면 참 좋았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다시한번 이런 기회를 주신 kanywany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