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27 토요일 토익시험 하루전에...
하루하루 / 2010/03/29 12:53
주변 친구들이 너무 바빠서
농구 할 사람이 없어요.
이래서 왕따는 외로워요.

원래 농구를 잘 못하지만
한동안 왼쪽 어깨 때문에 농구를 못해서 더욱 더 못하게되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점프도 못 뛰고, 슛폼도 엉성하고 그래요.
농구 할 사람이 없어요.
이래서 왕따는 외로워요.
원래 농구를 잘 못하지만
한동안 왼쪽 어깨 때문에 농구를 못해서 더욱 더 못하게되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점프도 못 뛰고, 슛폼도 엉성하고 그래요.
거기에 빠졌던 살들은 다시금 달려들어 원상복귀 됐어요.
어쩌면 더 뚱뚱해졌는지도 몰라요.
이런 몸을 버텨주는 발목과 무릎이 고마울 따름이에요.
다음날 토익시험이었는데, 이렇게 농구하고 놀았어요.
농구가 끝나고는
종연이에게 사진 강좌를 들었어요.
정식교육을 받진 않았지만,
카메라를 많이 만져봐서 그런지
천호동이 원하는 느낌을 잘 살려줬어요.
그래서 신발 사진 몇 장 찍었어요.



어쩌면 더 뚱뚱해졌는지도 몰라요.
이런 몸을 버텨주는 발목과 무릎이 고마울 따름이에요.
다음날 토익시험이었는데, 이렇게 농구하고 놀았어요.
농구가 끝나고는
종연이에게 사진 강좌를 들었어요.
정식교육을 받진 않았지만,
카메라를 많이 만져봐서 그런지
천호동이 원하는 느낌을 잘 살려줬어요.
그래서 신발 사진 몇 장 찍었어요.
스잼 옆에 있는 13은 몇 년 전에 종연이에게 선물해준 운동화에요.
워낙 주는 것이 많은 친구라, 받은 거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선물이지만,
지금까지 잘 신어주고 있어서 참 고마워요.
근데 이 놈이 위자드 내놓아라, 오레오 내놓아라. 이러고 있어요.
550D 카메라 할부값 때문에 허리가 휘고 있는데 말이에요.
신발 사진을 다 찍고는 밥을 먹으러 갔어요.
천호동에 유명한게 몇 개 없지만,
자부심 가질 수 있는게 시장 냉면과 족발이에요.
족발 골목 입구 집이 참 잘했는데, 사장님이 몇 번 바뀌고는
맛이 변했어요. 돈 많이 버시고 좋은데로 이사가셨나봐요.
그래서 성문이가 말해줬던 '몽땅족발'에 갔어요.


워낙 주는 것이 많은 친구라, 받은 거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선물이지만,
지금까지 잘 신어주고 있어서 참 고마워요.
근데 이 놈이 위자드 내놓아라, 오레오 내놓아라. 이러고 있어요.
550D 카메라 할부값 때문에 허리가 휘고 있는데 말이에요.
신발 사진을 다 찍고는 밥을 먹으러 갔어요.
천호동에 유명한게 몇 개 없지만,
자부심 가질 수 있는게 시장 냉면과 족발이에요.
족발 골목 입구 집이 참 잘했는데, 사장님이 몇 번 바뀌고는
맛이 변했어요. 돈 많이 버시고 좋은데로 이사가셨나봐요.
그래서 성문이가 말해줬던 '몽땅족발'에 갔어요.
사진의 족발은 中 싸이즈에요.
보기엔 적어보이지만 남자 셋이 족발 中에 막국수 한 접시 먹었더니 다들 배부르다고 난리에요.
사진의 콩나물 국 역시 진국이에요.
강동구 혹은 강동구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몽땅 한 번 가보셔도 괜찮을꺼 같아요.
이렇게 놀고 집에서 야구를 봤어요.
다음날 토익은 안중에도 없었지만, 느낌상 잘 본거 같아요.
아래는 종연이와 두만이 사진이에요.
아는 사람만 보시는게 좋아요.
얘네 둘은 솔로에요.
솔로가 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자랑할 것도 아니에요.
관심있으신분들만 보세요.
보기엔 적어보이지만 남자 셋이 족발 中에 막국수 한 접시 먹었더니 다들 배부르다고 난리에요.
사진의 콩나물 국 역시 진국이에요.
강동구 혹은 강동구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몽땅 한 번 가보셔도 괜찮을꺼 같아요.
이렇게 놀고 집에서 야구를 봤어요.
다음날 토익은 안중에도 없었지만, 느낌상 잘 본거 같아요.
아래는 종연이와 두만이 사진이에요.
아는 사람만 보시는게 좋아요.
얘네 둘은 솔로에요.
솔로가 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자랑할 것도 아니에요.
관심있으신분들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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