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피 수혈을 원하는 첼시 (8명의 아웃과 5명의 영입?)
Sports/Football / 2011/12/06 10:05

<볼턴의 수비스 게리 케이힐>
첼시의 감독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는 노쇠화한 팀 스쿼드를 개편하려 시도중이며, 우리는 팀을 떠날 선수와 팀에 영입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를 작성해봤습니다.
1월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은 선수
Nicolas Anelka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는 니콜라스 아넬카의 기량을 칭찬해왔지만, 이번 시즌 몇 번의 교체출장으로서의 출장한 아넬카의 모습에 실망을 했습니다. 32살의 니콜라스 아넬카는 2008년 1월에 볼턴으로 부터 £15m(약 250억원)로 첼시에 영입된 이후 59을 기록하였습니다만 대니얼 스터리지의 등장 이후 아넬카의 활약은 가려졌습니다. MLS의 몬트리울 혹은 중국의 상화이 선화 중 하나로 이적할 것 같습니다.
Alex
브라질 센터백 알렉스는 스토크 씨티전에서 첼시가 클린 시트를 기록했을 때 견고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 시즌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알렉스는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에게 자신의 입지를 증명할 기회를 잃었씁니다. 선발 출장의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에 29살의 알렉스는 이적을 요청하였고, 세리아 A의 유벤투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Josh McEachran
첼시의 미래로 대표되는 18살의 미드필더 맥키크런은 1군 경기에 뛸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에 다음 달에 1군 경험을 얻기 위해 다른 팀으로 임대를 갈 것 입니다. 볼튼은 이미 관심을 표명했고, 맥키크런은 前 첼시의 리저브 팀 감독 브랜든 로저스의 스완지 시티로 임대가는 것을 선호할 것이고 맥키크런은 스완지 시티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뛸 것입니다.
Ryan Bertrand
에슐리 콜이 부상으로 빠졌을 때 챔피언스 리그 명단에 등록되지 않은 라이언 버틀란드는 레버쿠젠 전에 출장하였고, 버틀란드는 수준 높은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위건 임대 생활이 실패한 페트릭 반 얀홀트가 돌아오면, 버트란드는 시즌의 남은 경기를 다른 팀으로 임대되어 뛸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내년 여름에 팀을 떠날 선수들
Didier Drogba
현재 첼시의 아이콘 디디에 드록바의 계약은 내년 여름에 만료가 되고, 계약을 2년 더 연장하려는 드록바의 계획을 첼시는 거절하였습니다. 루카쿠와의 계약을 생각할 때 드록바의 출장 경기수는 줄어들고 이적이 가까워 질 것이며, 중동 혹은 마르세유로 이적할 수 있습니다.
Salomon Kalou
살로몬 칼루는 최근 교체선수로 많은 경기를 출전하였고, 팀에서 세 번의 교체 선수로 투입이 되었고 한 골을 기록하였습니다만, 부족한 출장기회로 칼루는 계약이 끝나는 내년 여름에 팀을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26살의 칼루는 첼시의 라이벌 클럽 아스날의 오랜 영입대상이었을 뿐만 아니라 많은 프리미어 리그 팀, 프랑스 리그 팀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Paulo Ferreira
2004년 조세 무링요 감독에 의해 영입된 페레이라는 잊혀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페레이라의 출장은 제한되었고 기껏해야 칼링컵에 출전하였습니다. 페레이라는 2008년 팀의 오른쪽 수비수 두 번째 옵션으로 팀과 새로운 5년 계약을 맺었고 챔피언스 리그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그러나 페레이라는 얼마전에 있었던 바이에른 레버쿠젠과의 경기에 동행하지 않았습니다.
José Bosingwa
조세 보싱와는 지난 여름 자신의 계약을 연장하고 스타팅 11으로 시즌을 시작하였지만, 최근 몇 주간 수비에서 실수를 범했습니다. Cynics는 보싱와의 계약 조항을 바탕으로 첼시가 £16.3m의 수수료를 보장 해야한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영입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
왼쪽 측면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알바로 페레이라는 지난 여름 첼시로의 이적에 가까웠습니다만 포르투의 페레이라 방출 조항에 난색을 표했습니다. 2016년까지 자신의 계약을 연장한 페레이라는 £25.7m의 바이아웃 조항이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첼시는 페레이라의 방출조항에 관계없이 영입하기 위해 새롭게 협상을 시작할 것입니다.
Luka Modric
첼시는 오랫동안 팀에 창조적인 미드필더를 영입하길 원했고 모드리치는 지난 여름 영입대상이었습니다. 토트넘 핫스퍼스는 모드리치에 대한 높은 이적료에도 불구하고 모드리치의 이적을 꺼려했습니다.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의 첼시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 갈 순위를 만들기 위해 서로를 넘어서야 하며, 첼시는 모드리치 영입을 위해 다시금 전화를 할 것입니다.
Gary Cahill
볼튼의 중앙 수비수 게리 케이힐은 첼시와 아스널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고, 최근에 토트넘도 합류했습니다. 케이힐의 계약은 내년 여름에 끝이 나고 1월에 볼튼을 떠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비오 카펠로에 의해 국가대표 선수로 존 테리와 짝을 이룬 케이힐은 약 £7m의 이적료로 첼시로 올 수 있습니다.
Eden Hazard
지난 시즌 그리고 지금까치 프랑스 리그 챔피언 릴의 플레이 메이커 에덴 하자드도 이번에 팀을 떠날 수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열렬한 팬이기에 스페인 리그로 이적을 고려하고 있지만, 첼시로의 이적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믿을 수 없는 창의력을 가진 하자드의 능력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Kevin De Bruyne
벨기에 클럽 겡크의 케빈 데 브르네는 지난 여름 첼시의 영입대상이었지만 겡크와 이적료 협상에 실파였습니다. 케빈 데 부르네는 팀의 실망스러운 챔피언스 리그 결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여 높은 몸값을 갖게 되었고, 루카쿠와 쿠르트와와 같이 벨기에 선수가 첼시로 이적한 것을 보고 자신도 첼시로 이적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출처 : http://www.guardian.co.uk/football/2011/dec/05/chelsea-transfers-fresh-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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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넬카, 칼루 아웃을 대비한 영입 대상이 페레이라와 하자드 혹은 브르네
아넬카는 말 그대로 노쇠화에 따른 방출이고
칼루는 보여주는 것에 비해 높은 주급으로 인한 방출일테고
알렉스 아웃을 대비한 영입 대상이 게리 케이힐
이번 시즌 보여준 알렉스는 내가 알던 알렉스가 맞나? 싶을 정도이고
(물론 AVB 전술 성향과 맞지 않는다라는 핑계가 있지만..)
드록바 아웃을 대비한 영입은 없고 토레스를 믿고 루카쿠를 쓰겠다는 건가?
문제는 토레스를 과연 언제까지 믿고 기다려줘야 하는지
연계 플레이가 살아나고 골을 넣지 못하지만 팀에 도움은 된다라고 하지만
내가 보고 싶은 건 골 넣는 토레스
루카쿠도 벨기에에서 통했던 몸빵이 EPL로 오니 안되서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이고...
페레이라, 보싱와 아웃을 대비한 영입이 없네.
오른쪽 풀백은 언제나 최고 약점인 곳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