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매직 코치진에 합류한 마크 프라이스
Sports/Basketball / 2011/12/06 22:57

올랜도 매직은 자유투 성공률 90.4%로 역대 1위에 올라와있는 마크 프라이스를 선수들 슈팅력 강화를 위해 Player-development 코치로 영입하였습니다. 올랜도로 돌아온 프라이스는 14시즌 중 1997/1998 시즌 단 한 시즌만 올랜도 매직에서 뛰고 은퇴하였습니다.
"프라이스는 선수들의 슈팅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입니다," 라고 매직의 GM 오티스 스미스는 올랜도 센트럴지에 말했습니다.
"우리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프라이스는 드와잇 하워드의 자유투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6 시즌 동안 58.6%에서 59.6%를 왔다갔다 하는 하워드의 자유투 성공률은 공격적인 부분에서 두드러지는 단점입니다. 프라이스는 하워드와 함께하겠지만 하워드만을 위해 고용된 것은 아니며, 프라이스는 자유투 코치로 영입되지는 않았습니다. 올랜도 센트럴의 조쉬 로빈슨은 올랜도는 슈터들이 스크린을 벗어나고, 슈팅 밸런스를 잡고, 좀 더 빠른 릴리즈를 배울 수 있기를 프라이스로부터 바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8~2010년 2년간 애틀란타 호크스, 2010~2011년 1년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워스에서 1년간 슈팅 코치로 일했던 프라이스는 트레이닝 캠프가 시작되는 금요일 부터 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프라이스는 올랜도 매직의 스태프 중 한 명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자리로 임명 되었습니다.
올랜도에게 슈팅 범위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2007~2008 시즌 스탠 반 건디 감독 부임 이래 올랜도는 리그 3위 자리에 오르면서 경기당 가장 많은 3점슛을 시도한 팀이 되었습니다.
반 건디 감독 부임이래 71.4%의 자유투 성공률로 리그 최악의 수치를 기록한 올랜도의 자유투는 조금 더 고심해야합니다. 지난 시즌 세 명의 올랜도 매직 선수들은 최악의 자유투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히도 터콜루(66.7%), 길버트 아레나스(74.4%) 그리고 크리스 듀혼(56%). 덧붙여, 제이슨 리차드슨(70.1%) 그리고 퀸틴 리차드슨(75%)은 perimeter player로 기대이하의 자유투를 성공시켰습니다.
마크 프라이스의 영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 http://www.orlandopinstripedpost.com/2011/12/5/2612024/orlando-magic-hire-mark-price-player-development-coach-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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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가 팀을 옮기냐 마냐 하는 시기에 마크 프라이스가 영입이 되었네요.
통산 40%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기에 믿음은 가지만,
하워드가 없다면 양궁 농구가 가능할 지 모르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