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넬카와 계약에 대해 얘기한 상하이 선화
Sports/Football / 2011/12/07 23:23

상하이 선화는 이적시장이 열리는 1월에 첼시의 스트라이커 니콜라스 아넬카를 영입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소문에 따르면 중국의 슈퍼 리그 클럽인 상화이 선화는 니콜라스 아넬카에게 £6m이상의 급여와 3년의 계약기간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웨스트 햄 역시 아넬카에게 관심이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상하이 선화의 대변인 Ma Yue는 아넬카의 에이전트와 가까이 하며 아넬카가 동의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Ma Yue는 상하이 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아넬카와의 계약은 3년의 계약이며 이는 축구와 상업적인 활동 모두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상하이 선화의 회장 Zhu Jun은 덧붙여 말하길
"우리는 첫번째 협상에서 모든 세부 사항에 대해서 논의했습니다. 전체적인 계약은 세부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선수의 이미지와 상업적인 활동이 포함된 계약은 종합적이고 매우 복잡합니다."
아넬카는 여름에 FA가 되기 때문에 1월달에 다른 클럽과 사전 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아넬카는 주말에 이미 자신의 행선지를 알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중국으로의 이적이 임박했다고 추측됩니다.
뿐만아니라 극동에서 부를 거머질 수 있으며, 아넬카는 이전에 풀햄의 감독이자 동료였던 Jean Tigana가 상하이 선화의 새로운 감독으로 예상되고 있어서 그의 밑에서 뛰게 되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www.guardian.co.uk/football/2011/dec/07/shanghai-shenhua-chelsea-nicolas-anel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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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긴 가는데, 왜 이적료가 얼마인지는......
구단과 구단간의 협상은 아직 시작을 하지 않았나? 어차피 여름에 FA가 된다면
몸 값은 많이 비싸지 않을텐데....
그나저나 아챔에서 아넬카를 상대해야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