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몬 칼루의 영입을 노리는 PSG
Sports/Football / 2011/12/08 23:55

L’Equipe에 따르면 PSG는 첼시에서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살로몬 칼루를 영입하려 하고 있습니다.
칼루는 2006년 페예노르트에서 첼시로 이적한 이래 스타팅 멤버가 되는 것에 실패했습니다. 칼루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완료되며, PSG는 칼루에게 이적을 제안할 것입니다.
PSG는 유럽의 엘리트들과 경쟁할 수 있는 자금력을 갖췄으며, 칼루 본인에게도 PSG로의 이적은 매력적일 것입니다.
첼시의 미드필더였던 마켈렐레는 현재 PSG에서 고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소문에 의하면 마케렐레는 PSG의 이적 담당자 Alain Roche와 함께 첼시와 발렌시아와의 경기를 지켜보며 칼루의 영입에 대해 깊은 얘기를 나눴다고 전해집니다.
Roche와 마케렐레는 분명히 칼루와 계약하려고 할 것이지만, 곧 열릴 네이션스컵이 칼루 영입에 장애물이 될 것입니다.
첼시는 칼루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했지만, 소문에 의하면 칼루는 자신에게 더 많은 출장시간을 보장해줄 수 있는 팀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는 이전에 칼루에게 어떠한 선수라도 출장시간을 보장할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www.goal.com/en/news/90/france/2011/12/08/2793498/paris-saint-germain-trying-to-sign-chelsea-forward-salomon-ka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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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팀 로테이션 돌아가는 것만 봐도 칼루에게는 기회가 없다고 봐도 무방한게
마타와 스터리지가 철옹성 같이 부상도 안 당하고 자리를 잘 지키고 있고, 그 외에 중앙 미드필더 자리와 윙포워드 자리에서 말루다가 그리고 그 다음으로 아넬카가 중용받아왔기에 칼루는 사실상 알렉스 만큼이나 팀내에서 필요없는 존재라고 볼 수 있을 듯.
개인적으로 금전적인 부분을 포기하더라도 EPL 중,하위권 팀에가서 뛰는 모습을 보면 꽤나 쏠쏠한 활약을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고, 공격수보다는 윙어로 전향을 한다면 어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