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와잇 하워드는 레이커스나 불스로 갈 수 있지만, 팀에 남는 것을 선호합니다.
Sports/Basketball / 2011/12/06 23:36
2012년 여름 FA가 되는 드와이트 하워드와 크리스 폴은 현 소속팀과 재계약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폴의 에이전트는 이미 호네츠의 GM Dell Demps에게 폴을 트레이드 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을 것이라고 알렸고 매직의 대표 오티스 스미스 역시 유사한 내용을 하워드의 에이전트에 듣게 될 것이라고 Wojnarowski는 썼습니다. 두 팀은 레이커스의 센터 바이넘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레이커스는 24살의 센터 바이넘을 올랜도 매직에게 제안할 것 입니다. 2010/11 시즌에 바이넘은 경기당 27.8분을 뛰면서 11.3 득점 9.4 리바운드 그리고 2개의 블럭과 57.4%의 야투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Wojnarowski는 불스가 하워드 영입에 뛰어들면서 레이커스의 라이벌로 급부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Wojnarowski의 추측에 의하면 불스는 올랜도에게 조아킴 노아 뿐만 아니라 루올 뎅 또는 파워포워드 카를로스 부저를 제시하여 리빌딩의 기둥으로 삼을 수 있게 제안할 것입니다.
그러나 Bright House Sports Network의 David Baumann은 토요일자 기사에 만약 스미스가 폴이나 골든 스테이트 워리워스의 가드 몬타 엘리스 또는 또다른 슈퍼스타를 영입한다면 하워드는 팀에 남을 것이라고 작성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드와이트 하워드의 익명을 요구하는 지인으로 부터 나온 소스 입니다.
Baumann은 ESPN Florida에서 Steve Kyler와 Alex Kennedy와의 라디오 인터뷰에 더 깊게 자신의 논지를 얘기했습니다. Kyler는 워리워스가 올랜도 매직의 FA 제이슨 리차드슨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억지로 짜맞추기는 했지만 리차드슨을 사인 앤 트레이드로 워리워스로 보내고 엘리스를 영입할 수 있지만 올랜도는 Andris Biedrins의 부담스런 계약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출처 : http://www.orlandopinstripedpost.com/2011/12/5/2613922/nba-rumors-dwight-howard-lakers-bulls-trade-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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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의 지인 드립은 여기서도 나오는 군요.
사실 폴을 영입할 수 있다면 하워드와 폴의 연장 계약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무리하게 몬타 엘리스를 영입했는데 만약 하워드가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팀은 또 다시 암흑의 구렁텅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