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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rlandopinstripedpost.com/2012/3/24/2899161/nba-rumors-donnie-walsh-magic-fire-otis-smith


     


 the New York Post의 Peter Vecsey는 올랜도 매직이 2012년 오프 시즌에 GM 오티스 스미스를 해고한다면, 비어있는 GM의 자리를를 뉴욕 닉스와 인디애나 페이서스에서 GM 역할을 했던 Donnie Walsh에게 제의할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뉴욕 닉스는 지난 6월 팀의 GM 도니 웰시와 결별을 했지만, 도니 웰시는 2011/12 시즌에도 팀을 위해 일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올랜도 매직의 GM으로서 오티스 스미스의 시대는 곧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Dwightmare 드라마가 진행되는 동안 하워드가 2012년 여름에 FA 선언을 하지 않돍 설득한 것은 오티스 스미스가 아닌 팀의 CEO 알렉스 마틴스였습니다. 게다가 스미스가 최근에 행했던 트레이드 및 영입은 실패했습니다. - 최악의 영입이라 볼 수 있는 길버트 아레나스의 영입 뿐만 아니라 FA로 영입한 글렌 데이비스와 크리스 듀혼의 영입도 있습니다. - 이로 인해 프랜차이즈 역사상 중요한 순간이라 볼 수 있는 시점에 샐럽리 캡의 유동성은 찾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팬들은 2007/08 시즌 말미에 팀을 넘겨 받은 후 뉴욕 닉스의 샐러리 캡을 청소한 윌시의 업적을 잘 알고 있습니다. 2010년 프랜차이즈 수준의 재능있는 선수의 영입을 위해 샐러리 캡을 비워야 하는 업무를 잭 랜돌프와 자말 크로포드를 이적시키면서 윌시는 해냈습니다. 월시의 샐러리 관리 결과, 뉴욕 닉스는 올스타 빅 맨 아마레 스터디마이어를 2010년 7월에 영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루머이지만 도니 윌시는 2011년 올스타 포워드 카멜로 앤써니의 영입을 반대하면서 뉴욕 닉스의 구단주 James Dolan의 총애를 잃었다고 합니다. 카멜로 앤써니와의 딜에서 뉴욕 닉스는 갈리아니와 윌슨 챈들러 등 가치있는 선수들을 내줘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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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 및 오역 다수.


 그 누가 오더라도 오 GM 보다는 잘하겠지.. 아오....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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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http://www.orlandopinstripedpost.com/2012/3/16/2875963/orlando-magic-2013-nba-free-agent-salary-cap-chris-paul


 2013년 NBA FA 시장에는 올스타 포인트 가드 크리스 폴과 stat-shhet-stuffing 도구 포워드 조쉬 스미스, (자신의 ETO를 포기하여 매직팬들에게 올랜도와의 재계약 가능성과 또 다른 스타의 영입을 꿈꾸게한) 드와이트 하워드와 같은 최고의 선수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ShamSports' NBA salary databse를 참고하여 매직의 샐러리 상황을 살펴보면 밝은 편은 아닙니다; 올랜도는 로스터를 정리하지 않는 한 하워드와 재계약하고 또 다른 선수와 맥시멈 계약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없습니다.



 올랜도는 2013/2014시즌 PF 글렌 데이비스, PG 크리스 듀혼, 스윙맨 제이슨, 퀸튼 리차드슨 그리고 SF 히도 터콜루 이 다섯 명의 선수들에게만 $30.9m을 지출해야 합니다.




 거기에 올랜는 2013/14년 샐러리에 2012년 7월 1일부로 제한적 FA가 되는 4년차 파워 포워드 라이언 앤더슨과의 재계약을 통한 급여를 포함해야 합니다.


 앤더슨은 평균 16.1득점에 7.8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내에서 하워드 다음가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리그의 GM들은 리바운드가 가능하고 넓은 범위에서 뛸 수 있는(이번시즌 앤더슨은 121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면서 리그 3점슛 성공수 선두를 달리고 있음) 앤더슨은 기존의 연봉에 7배 정도 상승한 $9M 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각각 약 $2m의 계약을 할 2012~2013시즌 신인 선수들의 샐러리도 포함하면 올랜도의 확정 샐러리는 $43.9m이 되며, 이는 라이언 앤더슨, 글렌 데이비스, 크리스 듀혼, 두 명의 리차드슨, 터콜루, 그리고 신인선수들의 급여의 합을 말합니다. 게다가 매직은 최소 12명의 선수를 채워야하는데, 이는 리그의 최소 샐러리로 계산됩니다. 이러한 것이 좋은 건 아니지만, 비어있는 슬롯은 나름의 가치가 있으며, 캡 보류는 한 슬롯당 약 $480,000 이어야 합니다. 4명의 총 캡 보류는 $1.92m이며 이 금액을 포함하면 올랜도의 확정된 샐러리는 $45.8m 이 되며, 샐러리 캡을 $58M로 가정했을 때 올랜도는 $12.2m의 여유가 생기지만 이것으로 폴이나 스미스 심지어는 엘리스도 영입할 순 없습니다.


 불행 중 다행스럽게도, 올랜도는 샐러리를 줄일 방법이 몇 가지 있습니다. 



크리스 듀혼과 히도 터콜루의 방출



 위에 언급한 샐러리 수치는 듀혼과 터콜루를 13/14시즌에도 같이 간다고 가정했을 때의 수치입니다. 하지만 듀혼과 터콜루를 데리고 갈 의무는 없습니다. 올랜도가 2012년 6월 30일 까지 듀혼을 방출한다면 듀혼의 $3.5m의 샐러리중 $1.5m만 보장이 되고, 올랜도는 $2m의 샐러리를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유사하게도 히도도 연봉 중 절반만이 보장이 되며, 히도를 방출함으로써 올래도는 $6m의 여유를 더 가질 수 있습니다.


 분명히 말하는건, 올랜도 매직은 여전히 듀혼과 터콜루와 함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올랜도가 샐러리 확보를 심각하게 고려한다면 듀혼과 터콜루의 방출은 합리적인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 선수의 방출로 얻을 수 있는 샐러리 캡의 여유 $8m 추가 확보



Q를 트레이드 하라



 Q는 현재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Q는 올랜도에서 뛰는 2년동안 PER이 한 자리 수 였습니다. 하지만 Q는 여전히 라커룸에서 존재감이 있고, 수비를 할 수 있으며, 윙 포지션에서 괜찮은 수준의 리바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유용한 선수입니다.하지만 그 누구도 다음시즌에 Q의 출장시간이 줄어들지 그리고 그가 $2.8m의 가치에 맞는 선수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리차드슨의 계약은 2013/14 시즌에 만료가 되고 올랜도는 샐러리캡을 비우기 위해서, 드래프트 픽 혹은 현금으로 Q를 보낼 수 있을 것 입니다. 올랜도는 자신의 샐러리에 증가를 막기 위해서 올랜도는 Q를 미래의 55순위 보호 드래프트 픽과 트레이드를 함으로써 리그의 규정아래서 샐러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Q와 55순위 보호 드래프트 픽과의 트레이드로 샐러리 캡의 여유 $2.8m 확보



글렌 데이비스에게 스트레치 조항을 사용하라



 올랜도는 샐러리 확보를 위해 새로운 단체 교섭 협정에 스트레치 조항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한번의 조항에 따라, 올랜도는 새로운 CBA 조항 아래 계약한 선수를 방출할 수 있고, 그 선수의 연봉을 나누어서 1년 더 지불하는 대가로 샐러리 캡을 비울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말하고자 하는 건 올랜도 매직이 2011년 겨울에 계약한 (자신의 2년 계약기간에 $13m을 받아가는) 끔찍하도록 비생산적인 글렌 데이비스를 방출한다고 가정하자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되면 2013/2014년에 데이비스의 $6.4m 중 $2.6m만을 보장하게 되어 $3.8m의 추가 샐러리를 확보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위에 언급된 얘기들을 실행한다면 올랜도 매직은 $14.6m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물론 라이언 앤더슨에게 $9m, 그리고 픽 된 선수들이 각각 $2m 받는다고 가정한다면, 올랜도의 샐러리는 31.2m로 약 $27m의 여유로 FA 시장에 뛰어 들 수 있습니다.




 FA선수가 계약을 할 때 최대로 줄 수 있는 금액은 해당 선수의 이전 연봉의 105% 입니다. 이것은 하워드가 새로운 계약 하에 $20.5m을 받을 자격이 된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렇다면 올랜도 매직은 하워드의 짝으로 최상의 선수 영입이 가능할까요? 아마도. 폴과 스미스 뿐만아니라 몬타 엘리스나 안드레 이궈달라가 ETO 옵션을 사용한다면 두 선수도 영입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올랜도 매직이 위에 언급한 선수들과의 계약에 실패한다면, 올랜도는 제한적 FA 선수들에게 오퍼를 날릴 것이고, 해당하는 선수들은 PG 대런 콜린스, 스테판 커리, 브랜돈 제닝스, 타이 로슨, 제프 티그 그리고 에릭 메이너가 있고, SG 타이릭 에반스, 제임스 하든이 있습니다. 이러한 선수들은 비 제한적 FA가 되기 전에 각 구단과 연장계약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둬야 합니다.



 하지만 너무 앞만 보아서는 안됩니다: 하워드와 재계약을 하고 또 다른 슈퍼스타를 영입하려면, 매직은 반드시 샐러리 캡의 여유가 필요하며, 만약 샐러리 캡 확보가 가능하다면 2013년 7월 1일에 올랜도는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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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오역 및 의역이 많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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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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