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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eacherreport.com/articles/1018318-chelsea-transfer-rumors-4-players-andre-villas-boas-should-sell-in-january/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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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랑 말루다는 첼시의 레전드로 간주될 수 있는 선수입니다. 첼시가 프리미어 타이틀을 차지하고, 두 개의 FA 컵 뿐만 아니라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오를 때 중요한 역할을 맡았고, 말루다는 클럽 역사에 훌륭한 선수로 남을 것입니다.

2007년 말루다의 도착은 프랑스 리그로부터 좋은 선수가 첼시로 영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 리옹에서 뛰었던 말루다는 첼시에 적합한 선수였고, 말루다는 자신의 좋은 친구인 디디에 드록바에게 훌륭한 패스를 지속적으로 보냈습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말루다는 첼시의 왼쪽 측면을 담당했고, 평균 50경기를 뛰었으며, 말루다는 필드 안과 밖으로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함 때문에 전술적으로 중요한 선수가 되었다. 말루다는 항상 볼과 함께 했고 게임을 풀어나가는데 있어서 성숙했습니다.

하지만, AVB의 시스템은 말루다에게는 크립토나이트 처럼 보입니다.(크립토나이트란? 슈퍼맨 시리즈에 등장하는 물질로, 크립토인들의 힘을 빼앗거나 죽음에 다다르게 하는 물질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blog.naver.com/sec1021?Redirect=Log&logNo=30035489263) 말루다는 시즌 초부터 팀에서 제대로 뛰지 못했고, 많은 팬들은 말루다의 스타일이 페르난도 토레스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8월에 후안 마타가 영입되었을 때, 말루다는 군더더기가 되었습니다. 

말루다는 자신의 남은 2년 계약 동안 클럽에 남기를 원한다고 밝혔고, AVB는 팀 내 다른 베테랑들보다 더 많이 뛰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말루다가 경기에 뛸 때마다 자신이 AVB의 시스템에서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으며, 이러한 점이 말루다가 곧 떠나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2014년 월드컵 출전을 꿈꾸고 있는 프랑스의 주장 말루다는 높은 수준에서 지속적인 출장이 필요합니다. 여름에 유벤투스는 말루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습니다만, 엘례로 엘리아의 이적 금지로 말루다에 대한 관심을 접은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에른 뭔휀, 아틀리코 마드리도 그리고 PSG는 관심을 표현했고, 말루다의 야심과 적합해 보입니다. 그러나 안치 역시 말루다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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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루와 더불어 요즘 말칼족이라고 무작정 까고 보는데,
AVB 이전 말루다의 모습은 EPL 탑 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의 모습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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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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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루는 첼시에서 흥미로운 기록을 가진 선수입니다. 칼루는 여섯시즌을 첼시에서 보냈고, 여섯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으며, 203경기에서 괜찮은 기록인 57골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3경기의 대부분을 교체멤버로 출장하였습니다.

 

칼루는 클럽에서 항상 드록바, 아넬카, 쉐브첸코 그리고 토레스 때문에 첫 시즌부터 백업멤버가 되었습니다. 칼루는 페예노르트에서 득점 기계였고 그러한 모습을 첼시에서도 보여주길 기대했습니다만, 칼루에게는 드문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칼루는 티켓을 많이 팔 선수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칼루는 경기 종료 15분 전 결정적인 골을 기록하면서 자신만의 틈새 시장을 만든 것 처럼 보입니다.

 

칼루는 자신의 무능력보다는 새로운 시스템과 철학에 의해 희생된 선수입니다. 칼루는 절대 혼자서CF 포지션에서 뛸수 없었습니다. 칼루는 스스로 골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며, 시즌 초반부터 윙어로의 역할변경에도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26살의 칼루는 팀의 공격수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할 때, 점수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이적시장에서 가치가 있습니다.

 

아스날과 유벤투스는 공격수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칼루의 영입을 반길 것 입니다. 아스날에서 제르비뉴와 만날 가능성이 있는 칼루는 제르비뉴 덕분에 자신이 국가대표팀에서 필요한 존재라고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당신은 첼시가 칼루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첼시가 칼루에 대한 이적료를 많이 받을 수 있을지 판단해야합니다. 어쩌면 그 누군가가 폐예노르트에서 보여줬던 활약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지 확인하기위해 칼루에게 기꺼이 도박을 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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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루가 폐예노르트에서 득점 기계였군요.

그나저나 칼루 참 계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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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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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페레이라는 지난 10년간 첼시에서 선수생활을 한 것 말고는 주목받지 못하는 이름입니다. 클럽의 모든 성공은 파울로 페레이라와 함께했습니다. 파울로 페레이라는 항상 팀의 중심은 아니었지만 최근의 역사적인 시즌에 일부분이었습니다.

 

조세 무링요와 히카르도 카르발료와 조우한 페레이라는 2004년 첼시에 입단했습니다. 페레이라는 많은 시간 부상과 싸웠고 블라루즈, 제레미, 라사나 디아라, 벨레티, 에시앙 같은 선수가 자신의 자리를 차지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페레이라는 백업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페레이라는 항상 자신의 플레이에 자신감이 있었고, 견고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무링요는 "페레이라는 결코 MOM이 될 순 없지만 항상 저에게 7점 이상의 평점을 받는 선수입니다." 라고 묘사했습니다.

 

풀백의 높은 라인을 사용하는 AVB의 시스템은 일반적인 풀백이 행당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페레이라가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일 순 없지만, 그는 거의 자신의 역할 이상을 넘어섬이 없고, 공격에서 윙어를 도와주는 모습은 기대조차 되지 않습니다. 조세 보싱와는 페레이라에 비해 수비력이 부족하지만, 이 시스템에선 더욱 적합해보이며 그러므로 보싱와가 선발로 선호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축구 시스템에서 32살의 페레이라 같은 풀백에게 많은 관심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풀백의 윙백화가 강조되고 있고, 능숙한 풀백 수비수는 스타팅에 적합해 보이지 않습니다.

 

AVB는 보싱와를 선발로, 이바노비치를 백업으로 결정했고, 왼쪽 포지션이 자연스럽지만 포지션 이동을 할 수 있는 두 명의 젊은 선수(얀 홀트와 버틀란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페레이라가 게임에서 뛸 수 있는 시간이 적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당신은 아브라모비치 시대에서 가장 일관된 선수라는 것을 이해해야합니다. 에시앙을 제외하고 위에서 언급한 모든 선수들은 이적하였지만 페레이는 아직까지 남아있습니다.

 

페레이라 자신이 떠나길 원하는 점 이 한 가지가 이적할 이유가 될 것이니다. 그 누구도 페레이라를 비난해선 안되며, 팀은 페레이라의 이적을 막아야합니다. 페레이라는 팀 플레이어의 정석이고, 이러한 관점에서 반드시 존중받아야하는 선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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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레전드가 될 선수 중의 한 명이죠.

이름없는 영웅이라 부르기엔 미안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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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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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스는 2004년 산토스에서 첼시에 입단하였습니다. 알렉스는 처음 영국에 왔을 때 뛰어난 실력으로 마치 루시오와 같이 경기를 뛰었고, 공격에 있어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치명적인 타격을 입힐 수 있는 훌륭한 수비수였습니다.

 알렉스는 첼시 팬들에게 35야드에서 골인시킨 오른발 프리킥으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2009년 챔피언스 리그 4강전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기록한 골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나, 최근에 알렉스의 출장시간은 줄었습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인하여 다비드 루이즈에게 주전 자리를 양보하게되었습니다. 

 알렉스는 오프시즌에 당한 루이즈의 부상 때문에 스타팅 자리에 남아있었고, 대부분 알렉스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웨스트 브롬위치와의 경기에서 저지른 실수 후, 몇 주 후에 AVB는 스쿼드에 알렉스의 자리는 없다고 발표하였습니다.

12월, 알렉스는 알렉스는 클럽에서 자신이 필요하지 않고 1군 팀과 더 이상 훈련 할 수 없다고 AVB에게 들었습니다. 이 대화는 곧 알렉스와 구단과의 관계가 끝났다는 것을 얘기합니다.

 나는 여전히 AVB가 알렉스를 대하는 방식에 반대하고 여전히 팀을 위해 뛸 수 있는 선수를 멀리하는 건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생각하지만, 알렉스는 이적에 있어선 최적의 조건입니다.

 알렉스는 여전히 최고 수준에서 뛸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알렉스의 실수는 팀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모습 때문에 더더욱 부각되었습니다.

 유벤투스, QPR, 토트넘 그리고 아스날과 같은 많은 팀 들은 이미 알렉스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렉스 자신은 자신의 고향 팀 산토스로 가는 것을 선호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대부분의 브라질리언과 같이, 알렉스는 자신이 가장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앞에서 마지막으로 뛰기를 원합니다. 자잘한 실수로 경멸받는 은퇴를 앞둔 선수가 아닌 알렉스는 자신이 사랑하고 잘 할 수 있고 명예롭게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산토스로의 복귀는 대부분의 브라질리언들 처럼 운명적입니다. 

 클럽은 팀을 떠나려는 알렉스에게 빚을 졌고, 프리미어리그 타이틀과 두 개의 FA 컵 회득에 기여한 알렉스를 존중해야합니다. 클럽은 알렉스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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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알렉스가 스쿼드에 제외 될 만큼 늙은 것도 아니고,
요즘 들어 수비 라인을 내려서 과연 발이 빠른 선수가 꼭 필요한가라는 의문이 들고..
덧붙여 로메우의 출장과 에시앙의 복귀는 수비진에 있어서 득인지라..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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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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