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방출 될 네 명의 첼시 선수 중 - 플로랑 말루다

2007년 말루다의 도착은 프랑스 리그로부터 좋은 선수가 첼시로 영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 리옹에서 뛰었던 말루다는 첼시에 적합한 선수였고, 말루다는 자신의 좋은 친구인 디디에 드록바에게 훌륭한 패스를 지속적으로 보냈습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말루다는 첼시의 왼쪽 측면을 담당했고, 평균 50경기를 뛰었으며, 말루다는 필드 안과 밖으로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함 때문에 전술적으로 중요한 선수가 되었다. 말루다는 항상 볼과 함께 했고 게임을 풀어나가는데 있어서 성숙했습니다.
하지만, AVB의 시스템은 말루다에게는 크립토나이트 처럼 보입니다.(크립토나이트란? 슈퍼맨 시리즈에 등장하는 물질로, 크립토인들의 힘을 빼앗거나 죽음에 다다르게 하는 물질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blog.naver.com/sec1021?Redirect=Log&logNo=30035489263) 말루다는 시즌 초부터 팀에서 제대로 뛰지 못했고, 많은 팬들은 말루다의 스타일이 페르난도 토레스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8월에 후안 마타가 영입되었을 때, 말루다는 군더더기가 되었습니다.
말루다는 자신의 남은 2년 계약 동안 클럽에 남기를 원한다고 밝혔고, AVB는 팀 내 다른 베테랑들보다 더 많이 뛰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말루다가 경기에 뛸 때마다 자신이 AVB의 시스템에서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으며, 이러한 점이 말루다가 곧 떠나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2014년 월드컵 출전을 꿈꾸고 있는 프랑스의 주장 말루다는 높은 수준에서 지속적인 출장이 필요합니다. 여름에 유벤투스는 말루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습니다만, 엘례로 엘리아의 이적 금지로 말루다에 대한 관심을 접은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에른 뭔휀, 아틀리코 마드리도 그리고 PSG는 관심을 표현했고, 말루다의 야심과 적합해 보입니다. 그러나 안치 역시 말루다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
칼루와 더불어 요즘 말칼족이라고 무작정 까고 보는데,
AVB 이전 말루다의 모습은 EPL 탑 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의 모습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