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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의 블로그 영호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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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비드 루이즈의 결장이 수비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했다.

 선수의 출장정지를 환영하는 팬은 드물지만,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다비드 루이즈의 결장에 대부분의 첼시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다비드 루이즈는 14 경기를 선발로 출장하였지만, 패싱 게임에서 그의 활약은 평판에 맞지 않게 부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는 게리 네빌의 비판으로 부터 루이즈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했고, 루이즈는 비야스 보야스의 노력에 걸맞게 3-0으로 이긴 발렌시아 전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비야스 보야스는 이바노비치가 존 테리와 함께 좀 더 안정적인 수비진을 구축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이번 경기에서 시험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분도 채 지나지 않아서 의문의 대답은 'NO' 였습니다. 이바노비치와 존 테리의 중앙 수비진은 마리오 발로텔리의 득점을 도울 수 있게 세르지오 아게로에게 공간을 내줬습니다. 포백의 불안함은 게임내내 보여줬습니다. 특히 14분경 조세 보싱와의 플레이에 주심 Mark Clattenburg가 페널티 선언을 하지 않은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더 많은 실수가 있었고 루이즈의 선발출장이 수비진의 문제를 가져온다는 얘기는 어리석은 말이 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씨티와 같은 팀과의 경기에서 명백한 첼시의 수비적인 문제는 다비드 루이즈 혼자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2 맨체스터 씨티의 수비는 훌륭하지 않습니다.

 맨체스터 씨티는 15경기에서 49골을 기록하였고 그 중 11경기에서 세 골을 기록하며 믿을 수 없는 득점행진을 벌이고 있지만, 이 점 때문에 맨체스터 씨티의 수비가 좋지 않다는 것을 잊게 되었습니다. 로베르토 만시니의 선수들은 첼시와의 경기 전까지 7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에 실패했습니다. 이 수치는 2년간 최악의 수치입니다.
 
 수비진의 계속되는 변화가 실점의 부분적인 원인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파블로 자발레타와 Stefan Savic를 투입한 경기에서 맨체스터 씨티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2-0의 승리를 만들어냈습니다.
 
 첼시와의 경기에서 야야 투레와 가레스 베리에 의한 중원은 맨체스터 씨티의 수비진이 좋은 출발을 할 수 있게 하고 라인을 깊게 그리고 조직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나 34분경에 중원에 너무 많은 공간을 허용하여 다니엘 스터리지의 크로스에 이어진 라울 메이랄레스의 발리슛으로 동점골을 허용하였습니다.
 
 15번째 리그 경기에서도 클린 시트를 기록하지 못한 맨체스터 씨티는 클린 시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3 마리오 발로텔리는 Big Game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2주 전 1-1 무승부로 끝난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발로텔리에 대해, 만시니는 선발 명단에서 제외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만시니는 중간에 자신의 결정을 변경하여 발로텔리를 첼시와의 경기에 출장시키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지속적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마리오 발로텔리는 지난 주말 클럽의 복귀 시간을 어겼음에도 불구하고 발로텔리를 출장시킨 것은 꽤나 흥미로운 점을 제공해줬습니다만 경기 시작 후 2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아게로의 쓰루 패스를 받은 마리오 발로텔리는 침착하게 첼시의 골키퍼 피터 체흐를 제치고 빈 골대에 골을 넣음으로써 만시니의 선택이 정당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아마도 발로테리는 이런 활약을 위해 매일 밤 카레 가게에 남아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4 프랭크 램파드는 죽지 않았다.

 두 경기 연속 비야스 보야스는 프랭크 램파드를 선발 출장시키지 않았습니다. 램파드는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 하미레스와 메이랄레스와 함께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고, 자신이 여전히 이 곳에 있어야 한다고 증명했습니다.
 그러나 맨체스터 씨티와의 경기에서 램파드는 메이랄레스의 교체선수로 72분 경기에 경기장에 등장하였습니다. 램파드의 패스는 인상적이었고, 움직임은 위협적이었으며, 램파드의 패스로 인해 스터리지는 PK를 얻어 낼 수 있었습니다. 램파드는 그 PK로 골을 기록하였습습니다. 스탬포드 브릿지는 관중들의 열기로 가득찼고 램파드의 실축을 기대했던 사람들은 다시 한 번 침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첼시가 0-1로 지고 있었을 때 첼시는 램파드의 경험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5 첼시는 우승 레이스에 다시 합류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날 그리고 리버풀에게 당한 두 번의 패배로 인해 첼시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승점을 잃었고 칼링컵에서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첼시가 우승을 할 수 있거나 우승 경쟁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의심을 받았습니다. 이런 의심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시험해봤고, 비야스 보야스는 타이틀 경쟁자들을 극복한 점에 매우 기뻐했습니다.

 선두 맨체스터 씨티에 7점 뒤진 첼시는 타이틀 경재에 다시금 뛰어들었습니다. 이제 첼시는 남은 일정에서 최고의 타이틀 경쟁자로 보입니다.

출처 : 
http://www.guardian.co.uk/football/blog/2011/dec/12/chelsea-manchester-city-five-things-le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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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의역 및 오역 다수.

죽음의 일정이라 불리던 3연전을 연승으로 끌고 갈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이제 부상 없이, 폼 잃은 선수는 폼 회복 그리고 부상중인 선수는 얼른 회복해서
필드위에서 뛰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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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Daily Telegraph는 첼시가 포르투의 미드필더 무팅요에게 £25m의 금액을 제시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첼시의 감독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는 포르투갈에서 무팅요와 함께 했으며,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는 SB에 창의적인 플레이메이커의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첼시는 1월에 다른 미드필더의 영입을 시도할 것이고, 토트넘의 루카 모드리치에게 영입 제안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경험한 바에 의해 모드리치 보다는 무팅요의 영입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출처 : 
http://www.cleansheetsallround.co.uk/2011/12/chelsea-ready-to-launch-25m-bid-for-portuguese-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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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무팅요. 과연 AVB 선수로 스쿼드가 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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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Salomon Kalou of Chelsea

 L’Equipe에 따르면 PSG는 첼시에서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살로몬 칼루를 영입하려 하고 있습니다.

 칼루는 2006년 페예노르트에서 첼시로 이적한 이래 스타팅 멤버가 되는 것에 실패했습니다. 칼루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완료되며, PSG는 칼루에게 이적을 제안할 것입니다.

 PSG는 유럽의 엘리트들과 경쟁할 수 있는 자금력을 갖췄으며, 칼루 본인에게도 PSG로의 이적은 매력적일 것입니다.

 첼시의 미드필더였던 마켈렐레는 현재 PSG에서 고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소문에 의하면 마케렐레는 PSG의 이적 담당자 Alain Roche와 함께 첼시와 발렌시아와의 경기를 지켜보며 칼루의 영입에 대해 깊은 얘기를 나눴다고 전해집니다.

 Roche와 마케렐레는 분명히 칼루와 계약하려고 할 것이지만, 곧 열릴 네이션스컵이 칼루 영입에 장애물이 될 것입니다.

 첼시는 칼루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했지만, 소문에 의하면 칼루는 자신에게 더 많은 출장시간을 보장해줄 수 있는 팀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는 이전에 칼루에게 어떠한 선수라도 출장시간을 보장할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www.goal.com/en/news/90/france/2011/12/08/2793498/paris-saint-germain-trying-to-sign-chelsea-forward-salomon-ka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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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팀 로테이션 돌아가는 것만 봐도 칼루에게는 기회가 없다고 봐도 무방한게
마타와 스터리지가 철옹성 같이 부상도 안 당하고 자리를 잘 지키고 있고, 그 외에 중앙 미드필더 자리와 윙포워드 자리에서 말루다가 그리고 그 다음으로 아넬카가 중용받아왔기에 칼루는 사실상 알렉스 만큼이나 팀내에서 필요없는 존재라고 볼 수 있을 듯.

 

개인적으로 금전적인 부분을 포기하더라도 EPL 중,하위권 팀에가서 뛰는 모습을 보면 꽤나 쏠쏠한 활약을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고, 공격수보다는 윙어로 전향을 한다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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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Carling Cup,Oriol Romeu,Chelsea v Liverpool

 지난 여름 정기적인 출장 기회를 얻기 위해 바르셀로나를 떠나 첼시로 이적한 오리올 로메우는 클럽에서의 삶과 EPL의 경기 방식을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로메우는 지난 뉴케슬과 발렌시아와의 경기에 연속해서 선발출장하여 홀딩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였고, 로메우는 SB에서 행복하다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더 많이 뛸 수 있는 기회와 발렌시아나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와 같이 큰 경기에 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첼시로 이적했습니다." 라고 로메우는 Daily Express와 인터뷰 했습니다.

 "저는 경기를 뛰는 것을 좋아하지만, 중요한 경기에서 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저는 정말 EPL의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전에는 TV로 EPL 경기 보는 것을 즐겼고, 지금은 직접 뛰고 있습니다. EPL은 라리가에 비해 좀 더 강인하고(신체적으로), 좀 더 contact(접촉, 접함, 관계 - 경기수가 많다?)하고 빠릅니다."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는 최근에 경험이 많은 다른 선수들을 제치고 로메우를 선택하였지만, 이 점이 곧 로메우가 선발에 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확신할 수 는 없습니다.

 "저는 제가 매 경기 선발 출장이 보장되어 있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 포지션에서는 세 명, 네 명 또는 다섯 명의 선수가 뛸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경기에 출장하기를 원하다면 우리 모두는 우리의 수준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지속적인 진화와 중요한 시점에 우리 모두 경기에 투입 될 수 있음을 말합니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는 우리가 리그 1위에 올라설 수 있다는 것을 모두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만약 우리가 이긴다면, 그것은 곧 우리도 역시 여전히 리그 타이틀을 향해 싸우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게 될 것 입니다.

출처 : http://www.goal.com/en/news/9/england/2011/12/08/2793465/chelsea-midfielder-oriol-romeu-loving-the-premier-leagu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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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우를 보면 확실히 팀 내에서 전술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부족함이 없는 선수임에는 틀림 없는데,
컷팅 후 볼 처리 하는 모습에서 기존의 바르셀로나 선수들과는 달리 성급함이 조금 보인다는게 흠 아닌 흠
경기경험이 쌓고 쌓이다 보면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뛸 수 있을 것 이라는 기대도..

하지만, 세스크 처럼 나 바르샤 보내줘 하면 답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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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Nicolas Anelka

 상하이 선화는 이적시장이 열리는 1월에 첼시의 스트라이커 니콜라스 아넬카를 영입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소문에 따르면 중국의 슈퍼 리그 클럽인 상화이 선화는 니콜라스 아넬카에게 £6m이상의 급여와 3년의 계약기간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웨스트 햄 역시 아넬카에게 관심이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상하이 선화의 대변인 Ma Yue는 아넬카의 에이전트와 가까이 하며 아넬카가 동의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Ma Yue는 상하이 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아넬카와의 계약은 3년의 계약이며 이는 축구와 상업적인 활동 모두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상하이 선화의 회장 Zhu Jun은 덧붙여 말하길
"우리는 첫번째 협상에서 모든 세부 사항에 대해서 논의했습니다. 전체적인 계약은 세부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선수의 이미지와 상업적인 활동이 포함된 계약은 종합적이고 매우 복잡합니다." 

 아넬카는 여름에 FA가 되기 때문에 1월달에 다른 클럽과 사전 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아넬카는 주말에 이미 자신의 행선지를 알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중국으로의 이적이 임박했다고 추측됩니다.

 뿐만아니라 극동에서 부를 거머질 수 있으며, 아넬카는 이전에 풀햄의 감독이자 동료였던 Jean Tigana가 상하이 선화의 새로운 감독으로 예상되고 있어서 그의 밑에서 뛰게 되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www.guardian.co.uk/football/2011/dec/07/shanghai-shenhua-chelsea-nicolas-anel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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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긴 가는데, 왜 이적료가 얼마인지는......
구단과 구단간의 협상은 아직 시작을 하지 않았나? 어차피 여름에 FA가 된다면
몸 값은 많이 비싸지 않을텐데....

그나저나 아챔에서 아넬카를 상대해야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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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2012년 여름 FA가 되는 드와이트 하워드와 크리스 폴은 현 소속팀과 재계약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폴의 에이전트는 이미 호네츠의 GM Dell Demps에게 폴을 트레이드 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을 것이라고 알렸고 매직의 대표 오티스 스미스 역시 유사한 내용을 하워드의 에이전트에 듣게 될 것이라고 Wojnarowski는 썼습니다. 두 팀은 레이커스의 센터 바이넘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레이커스는 24살의 센터 바이넘을 올랜도 매직에게 제안할 것 입니다. 2010/11 시즌에 바이넘은 경기당 27.8분을 뛰면서 11.3 득점 9.4 리바운드 그리고 2개의 블럭과 57.4%의 야투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Wojnarowski는 불스가 하워드 영입에 뛰어들면서 레이커스의 라이벌로 급부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Wojnarowski의 추측에 의하면 불스는 올랜도에게 조아킴 노아 뿐만 아니라 루올 뎅 또는 파워포워드 카를로스 부저를 제시하여 리빌딩의 기둥으로 삼을 수 있게 제안할 것입니다.

 그러나 Bright House Sports Network의 David Baumann은 토요일자 기사에 만약 스미스가 폴이나 골든 스테이트 워리워스의 가드 몬타 엘리스 또는 또다른 슈퍼스타를 영입한다면 하워드는 팀에 남을 것이라고 작성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드와이트 하워드의 익명을 요구하는 지인으로 부터 나온 소스 입니다.

 Baumann은 ESPN Florida에서 Steve Kyler와 Alex Kennedy와의 라디오 인터뷰에 더 깊게 자신의 논지를 얘기했습니다. Kyler는 워리워스가 올랜도 매직의 FA 제이슨 리차드슨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억지로 짜맞추기는 했지만 리차드슨을 사인 앤 트레이드로 워리워스로 보내고 엘리스를 영입할 수 있지만 올랜도는 Andris Biedrins의 부담스런 계약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출처 : http://www.orlandopinstripedpost.com/2011/12/5/2613922/nba-rumors-dwight-howard-lakers-bulls-trade-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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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의 지인 드립은 여기서도 나오는 군요.
사실 폴을 영입할 수 있다면 하워드와 폴의 연장 계약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무리하게 몬타 엘리스를 영입했는데 만약 하워드가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팀은 또 다시 암흑의 구렁텅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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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올랜도 매직은 자유투 성공률 90.4%로 역대 1위에 올라와있는 마크 프라이스를 선수들 슈팅력 강화를 위해 Player-development 코치로 영입하였습니다. 올랜도로 돌아온 프라이스는 14시즌 중 1997/1998 시즌 단 한 시즌만 올랜도 매직에서 뛰고 은퇴하였습니다.

"프라이스는 선수들의 슈팅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입니다," 라고 매직의 GM 오티스 스미스는 올랜도 센트럴지에 말했습니다.
"우리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프라이스는 드와잇 하워드의 자유투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6 시즌 동안 58.6%에서 59.6%를 왔다갔다 하는 하워드의 자유투 성공률은 공격적인 부분에서 두드러지는 단점입니다. 프라이스는 하워드와 함께하겠지만 하워드만을 위해 고용된 것은 아니며, 프라이스는 자유투 코치로 영입되지는 않았습니다. 올랜도 센트럴의 조쉬 로빈슨은 올랜도는 슈터들이 스크린을 벗어나고, 슈팅 밸런스를 잡고, 좀 더 빠른 릴리즈를 배울 수 있기를 프라이스로부터 바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8~2010년 2년간 애틀란타 호크스, 2010~2011년 1년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워스에서 1년간 슈팅 코치로 일했던 프라이스는 트레이닝 캠프가 시작되는 금요일 부터 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프라이스는 올랜도 매직의 스태프 중 한 명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자리로 임명 되었습니다.

 올랜도에게 슈팅 범위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2007~2008 시즌 스탠 반 건디 감독 부임 이래 올랜도는 리그 3위 자리에 오르면서 경기당 가장 많은 3점슛을 시도한 팀이 되었습니다.

 반 건디 감독 부임이래 71.4%의 자유투 성공률로 리그 최악의 수치를 기록한 올랜도의 자유투는 조금 더 고심해야합니다. 지난 시즌 세 명의 올랜도 매직 선수들은 최악의 자유투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히도 터콜루(66.7%), 길버트 아레나스(74.4%) 그리고 크리스 듀혼(56%). 덧붙여, 제이슨 리차드슨(70.1%) 그리고 퀸틴 리차드슨(75%)은 perimeter player로 기대이하의 자유투를 성공시켰습니다.

 마크 프라이스의 영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 http://www.orlandopinstripedpost.com/2011/12/5/2612024/orlando-magic-hire-mark-price-player-development-coach-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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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워드가 팀을 옮기냐 마냐 하는 시기에 마크 프라이스가 영입이 되었네요.
통산 40%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기에 믿음은 가지만,
하워드가 없다면 양궁 농구가 가능할 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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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Gary Cahill is a likely Chelsea target
<볼턴의 수비스 게리 케이힐>

 첼시의 감독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는 노쇠화한 팀 스쿼드를 개편하려 시도중이며, 우리는 팀을 떠날 선수와 팀에 영입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를 작성해봤습니다.

1월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은 선수


Nicolas Anelka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는 니콜라스 아넬카의 기량을 칭찬해왔지만, 이번 시즌 몇 번의 교체출장으로서의 출장한 아넬카의 모습에 실망을 했습니다. 32살의 니콜라스 아넬카는 2008년 1월에 볼턴으로 부터 £15m(약 250억원)로 첼시에 영입된 이후 59을 기록하였습니다만 대니얼 스터리지의 등장 이후 아넬카의 활약은 가려졌습니다. MLS의 몬트리울 혹은 중국의 상화이 선화 중 하나로 이적할 것 같습니다.

Alex

 브라질 센터백 알렉스는 스토크 씨티전에서 첼시가 클린 시트를 기록했을 때 견고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 시즌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알렉스는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에게 자신의 입지를 증명할 기회를 잃었씁니다. 선발 출장의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에 29살의 알렉스는 이적을 요청하였고, 세리아 A의 유벤투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Josh McEachran

 첼시의 미래로 대표되는 18살의 미드필더 맥키크런은 1군 경기에 뛸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에 다음 달에 1군 경험을 얻기 위해 다른 팀으로 임대를 갈 것 입니다. 볼튼은 이미 관심을 표명했고, 맥키크런은 前 첼시의 리저브 팀 감독 브랜든 로저스의 스완지 시티로 임대가는 것을 선호할 것이고 맥키크런은 스완지 시티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뛸 것입니다.

Ryan Bertrand

 에슐리 콜이 부상으로 빠졌을 때 챔피언스 리그 명단에 등록되지 않은 라이언 버틀란드는 레버쿠젠 전에 출장하였고, 버틀란드는 수준 높은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위건 임대 생활이 실패한 페트릭 반 얀홀트가 돌아오면, 버트란드는 시즌의 남은 경기를 다른 팀으로 임대되어 뛸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내년 여름에 팀을 떠날 선수들


Didier Drogba

 현재 첼시의 아이콘 디디에 드록바의 계약은 내년 여름에 만료가 되고, 계약을 2년 더 연장하려는 드록바의 계획을 첼시는 거절하였습니다. 루카쿠와의 계약을 생각할 때 드록바의 출장 경기수는 줄어들고 이적이 가까워 질 것이며, 중동 혹은 마르세유로 이적할 수 있습니다.

Salomon Kalou
 
 살로몬 칼루는 최근 교체선수로 많은 경기를 출전하였고, 팀에서 세 번의 교체 선수로 투입이 되었고 한 골을 기록하였습니다만, 부족한 출장기회로 칼루는 계약이 끝나는 내년 여름에 팀을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26살의 칼루는 첼시의 라이벌 클럽 아스날의 오랜 영입대상이었을 뿐만 아니라 많은 프리미어 리그 팀, 프랑스 리그 팀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Paulo Ferreira

 2004년 조세 무링요 감독에 의해 영입된 페레이라는 잊혀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페레이라의 출장은 제한되었고 기껏해야 칼링컵에 출전하였습니다. 페레이라는 2008년 팀의 오른쪽 수비수 두 번째 옵션으로 팀과 새로운 5년 계약을 맺었고 챔피언스 리그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그러나 페레이라는 얼마전에 있었던 바이에른 레버쿠젠과의 경기에 동행하지 않았습니다.

José Bosingwa

조세 보싱와는 지난 여름 자신의 계약을 연장하고 스타팅 11으로 시즌을 시작하였지만, 최근 몇 주간 수비에서 실수를 범했습니다. Cynics는 보싱와의 계약 조항을 바탕으로 첼시가 £16.3m의 수수료를 보장 해야한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영입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


Alvaro Pereira

 왼쪽 측면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알바로 페레이라는 지난 여름 첼시로의 이적에 가까웠습니다만 포르투의 페레이라 방출 조항에 난색을 표했습니다. 2016년까지 자신의 계약을 연장한 페레이라는 £25.7m의 바이아웃 조항이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첼시는 페레이라의 방출조항에 관계없이 영입하기 위해 새롭게 협상을 시작할 것입니다.

Luka Modric

 첼시는 오랫동안 팀에 창조적인 미드필더를 영입하길 원했고 모드리치는 지난 여름 영입대상이었습니다. 토트넘 핫스퍼스는 모드리치에 대한 높은 이적료에도 불구하고 모드리치의 이적을 꺼려했습니다.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의 첼시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 갈 순위를 만들기 위해 서로를 넘어서야 하며, 첼시는 모드리치 영입을 위해 다시금 전화를 할 것입니다.

Gary Cahill

 볼튼의 중앙 수비수 게리 케이힐은 첼시와 아스널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고, 최근에 토트넘도 합류했습니다. 케이힐의 계약은 내년 여름에 끝이 나고 1월에 볼튼을 떠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비오 카펠로에 의해 국가대표 선수로 존 테리와 짝을 이룬 케이힐은 약 £7m의 이적료로 첼시로 올 수 있습니다.

Eden Hazard

 지난 시즌 그리고 지금까치 프랑스 리그 챔피언 릴의 플레이 메이커 에덴 하자드도 이번에 팀을 떠날 수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열렬한 팬이기에 스페인 리그로 이적을 고려하고 있지만, 첼시로의 이적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믿을 수 없는 창의력을 가진 하자드의 능력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Kevin De Bruyne

 벨기에 클럽 겡크의 케빈 데 브르네는 지난 여름 첼시의 영입대상이었지만 겡크와 이적료 협상에 실파였습니다. 케빈 데 부르네는 팀의 실망스러운 챔피언스 리그 결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여 높은 몸값을 갖게 되었고, 루카쿠와 쿠르트와와 같이 벨기에 선수가 첼시로 이적한 것을 보고 자신도 첼시로 이적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출처 :   http://www.guardian.co.uk/football/2011/dec/05/chelsea-transfers-fresh-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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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넬카, 칼루 아웃을 대비한 영입 대상이 페레이라와 하자드 혹은 브르네
아넬카는 말 그대로 노쇠화에 따른 방출이고
칼루는 보여주는 것에 비해 높은 주급으로 인한 방출일테고

알렉스 아웃을 대비한 영입 대상이 게리 케이힐
이번 시즌 보여준 알렉스는 내가 알던 알렉스가 맞나? 싶을 정도이고
(물론 AVB 전술 성향과 맞지 않는다라는 핑계가 있지만..)

드록바 아웃을 대비한 영입은 없고 토레스를 믿고 루카쿠를 쓰겠다는 건가? 
문제는 토레스를 과연 언제까지 믿고 기다려줘야 하는지
연계 플레이가 살아나고 골을 넣지 못하지만 팀에 도움은 된다라고 하지만
내가 보고 싶은 건 골 넣는 토레스
루카쿠도 벨기에에서 통했던 몸빵이 EPL로 오니 안되서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이고...

페레이라, 보싱와 아웃을 대비한 영입이 없네. 
오른쪽 풀백은 언제나 최고 약점인 곳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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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Sports Vibe 에 의하면 리버풀은 첼시의 공격수 니콜라스 아넬카와 계약하기를 원합니다.

32살의 아넬카는 2001-2002 시즌 리버풀로 임대되어서 뛰었고, 부족한 출장시간으로 인해
첼시로의 이적을 요청하였습니다.


첼시의 감독 안드레 비야스 보야스는 다음달에 아넬카가 자유롭게 이적할 수 있도록
이적 요청을 받아들이겠다고 토요일에 밝혔습니다.


추측컨데 리버풀은 니콜라스 아넬카를 다시 영입하기 위해
첼시에게 £4m(약 70억원)의 이적료를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www.cleansheetsallround.co.uk/2011/12/liverpool-eye-4m-deal-for-another-former-stri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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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리버풀이 왜?
떠나야 될 다른 선수는 안 떠나고 아넬카가 떠나는게 조금 의아하긴 하지만
어차피 팀에서 이미 자리가 없다면...

그건 그렇다 치고 안지나 프랑스 쪽으로 가주면 좋을텐데
첼시를 상대하는 아넬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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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Matt Barnes said that Dwight Howard told him he wants to play in L.A.

올랜도 매직의 센터 드와이트 하워드가 포함된 트레이드 루머는 지난주의 널리 인용되었고,
이제는 NBA 선수들도 트레이드 관련 얘기들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9-2010 시즌 매직의 선수였던 LA 레이커스 스몰 포워드 멧 반스는
하워드가 LA에 오길 원한다고 금요일에 Land O’ Lakers와 인터뷰했습니다.


"당신도 알듯이, 나는 드와잇에 관련된 루머를 들었습니다." 라고 반즈는 말했습니다.
"나는 배런 데이비스에 관한 사면룰에 대해서도 들었습니다. 나는 최근에 많은 것들을 들었습니다.
나는 드와잇과 배런과 이야기를 했고 그 둘은 레이커스에 오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 일어나든 지켜보면 됩니다."


반즈의 코멘트는 리그의 많은 선수 중 하워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한 첫번째 선수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워드는 다른 팀에서 뛸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이고,
하워드는 아직까지 올랜도 매직과 함께 하겠다는 자신의 의도를 명확히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출처 : http://www.examiner.com/orlando-magic-in-orlando/matt-barnes-dwight-howard-wants-play-for-the-los-angeles-l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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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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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영호 영호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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